국내 플라스틱 설비관련 사업을 시작한지  20여년이 지난 지금 

이제 다시한 번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, 보다 나은 플라스틱 업계 발전의 한 역할을 감당하고자 새롭게 인사드립니다.

지난 다방면의 수많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, 이제 새로운 도약을 준비했습니다.

다소 늦은감이 있으나 더 많은 준비와 설계를 위함이었음을 감히 말씀드리며 

앞으로 더욱 고객님께 다가선, 고객님과 함께 성장하고 고객님과 함께 미래를 설계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. 


 2020년 08월

(주)오주산업 대표 박승호